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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일정
대한의학회 회원학회 학술대회 일정 · 매일 갱신
※ 출처: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일정. 일정은 학회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원문을 꼭 확인하세요.
거래처·문전약국 현황
거래처를 등록해보세요 · 의사·약사 인력 현황부터 주변 문전약국과 개설·폐업 변동까지 한눈에 · 심평원 정보 ※ 심평원 서버 사정으로 가끔 늦게 뜨거나 안 뜰 수 있어요. 그럴 땐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MR 채용 소식
고용24 공채속보 중 제약·바이오 회사 공고 · 영업직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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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채 속보 출처: 고용24(고용노동부) 공채속보. 회사 이름으로 제약·바이오 회사만 골라 보여 주므로 빠지는 공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고 내용과 지원 조건은 원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MR의 하루
주인공은 김태지 부장, 이야기는 여러분의 것 · 현직 MR이라면 한 번쯤 겪어 본 이야기
MR들이 보내 준 사연과 현장 이야기를 김태지 부장의 하루로 다시 그려요
1출근길, 오늘 일정부터2학회 일정 확인3학회장 도착, 부스 담당4잠깐 들어가 본 세션5다음 날, 거래처로6○○내과의원 도착7진료실 앞8…!?9"원장님도 학회라고…?"10헛걸음11원장님 진료과 학회였다12어제 부스 앞을 지나가셨을지도…13오늘의 교훈
원장님이 오시는 학회, 미리 알았다면?부스에서 먼저 인사드리고, 헛걸음도 없었을 거예요. 명함에 진료과를 넣어 두면 그 과 학회가 다가올 때 홈과 팝업에서 먼저 알려 드려요.
1오늘 10시 면담2대기실은 벌써 만석3"금방 나오겠습니다~"4억울함에 한숨5"제가 먼저 와 있었거든요"6다들 내가 먼저7길어지는 기다림8기다리는 동안 준비9핵심 세 줄 정리10경쟁품 비교11준비 끝12원장님의 한마디
기다리는 시간도 면담 준비 시간자리를 비웠다 와도 '내가 먼저'라고 믿는 담당자, 꼭 있죠. 얼굴 붉히기보다 대기 시간 1분이면 약품 정보와 경쟁품 비교를 다시 볼 수 있어요.
1연말 영업전략회의2현실은 10~15%3"최소 20% 이상!"4동료들은 벌써 3억5나만 낮게 잡으면…6내 목표 +22%7멀어지는 인센티브8"100% 미만은 인센 없음"9"다음 주까지 제출!"10또 시작이네11일단 2억 7천12전략은 신규 개원13그래도 버텨야지14오늘의 기록
목표 22%, 어디서 채울까?새로 문 연 병원·의원은 경쟁사보다 먼저 찾는 사람이 임자예요. 내 지역 신규 개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1"이건 무조건 오른다"2지금이야, 담자!3떡상 가즈아!4어…? 왜 떨어지지?55년째 바닥6코인이나 할란다7이것도 나락8남의 종목만 떡상9"이제라도 담아!"10이번엔 장기 투자11아침부터 -10%12돈 버는 건 어렵다13그냥 예금이나 할걸14오늘은 미팅에 집중15주식은 부수적인 것16…쌀은 있나?
1교수실 앞 30분째2"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3바로 들어가는 이대리4나는 계속 기다리는데…5간호사 선생님과 친한가 보네6작은 음료 한 잔의 관계7"끝나시면 연락드릴게요~"8또 다른 신입 담당자들의 눈에는 “저 김부장이라는 분은 뭔가 다르네…”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9"이제 들어가셔도 돼요"10드디어 교수님 면담11신뢰가 먼저12작은 소통이 만든 결과13교수님의 첫마디14김부장, 단호하게
보이지 않는 관계도 기록이 남는다누구에게 무엇을 챙겼는지, 다음엔 언제 찾아갈지. 면담 기록에 남겨 두면 관계가 끊기지 않아요.
1"교수님만 만나면 되는 거 아닌가요?"21단계: 진료과 검토32단계: 약제부 검토43단계: 약사위원회(DC)5결과는 부결6몇 달 준비했는데7부족했던 점 돌아보기8다음 DC까지 할 일9내일부터 다시!10울린 단톡방 알림11회사에는 뭐라고 보고하지?12동기의 전화
떨어져도 기록은 남는다누구를 언제 만났고 어떤 자료를 냈는지. 다음 DC는 면담 기록에서 시작돼요.
1그때 그 시절 학회 부스2아침 8시 출근32007년 경주 학회4입구부터 북적북적5부스마다 가득6샘플 교환7"이쪽도 챙겨요"8PM도 함께 뛰던 시절9룰렛 이벤트 줄10주말 수당도 소중해11"건배~!"12"딱 한잔만 더"13"내일도 힘내자!"14좋은 기억, 2007년 가을15그리고 2026년16"사람도 별로 없네…"17박스는 혼자18부스 철수19"예전엔 재밌었는데…"20PM은 어디로?21와도 별거 없네22벌써 밤 9시23짐은 혼자24다시 집으로…
1처음 본 복지사이트2없던 게 없던 시절3활용 우수사례 발표회4"김태지 계장, 수고했어요!"5컴플라이언스 선서식6기념사진72026년의 복지사이트8만원짜리 열 번 결제9"발표 좀 해보죠"10썰렁한 반응11다시 컴플라이언스 교육12선서와 사진은 그대로
복지몰은 줄어도, 일은 편하게학회 일정·신규 개원·내 담당 문전약국까지 MR 일은 한곳에서 무료로 챙기세요.
1GPS 영업관리 시작2"우리 회사는 아직"3당구장 에버리지형4"영업도 집중력이야"5PC방 피파 국가대표형6"한 판만 하고 가자"7주차장 숙면형8"한 30분만…"9"3시에 가면 되지"10"벌써 2시네?"11"지금 가면 된다"12"서류상으론 다 돌지"13일일보고는 어떻게?14서류상으로는 모두 열심히
2부에서 계속…2008년, GPS가 오기 전 우리들의 하루. 이번 화 보고 생각나는 그 시절 얘기, 의견 보내기로 들려주세요.
1커피숍 죽돌이형2정보 교환의 성지3점심도 커피숍4골프연습장형5또 하나의 네트워크6사우나 상류사회형7허세의 대화8사우나 뒤 술자리9산밑 백숙 맛집형10밤의 2차11다음 날 아침12병원엔 잠깐13다시 커피숍14"실적 채운 날 얘기다"15매일 이랬던 건 아니다16그 시절의 감성
열심히 뛴 날들 사이의 이야기매일 놀았던 건 아니에요. 다들 누구보다 열심히 뛰던 친구들이, 놀 때도 화끈했던 그 시절 얘기예요.
1그 시절, 친해지는 것도 능력이었다2"교수님, 밖에서는 형님이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3후배들은 관계 맺는 기술부터 배웠다4"선배님, 밖에서는 형님이라고…"5"하하, 그래. 편하게 불러."6"편하게, 진짜 동생처럼 생각해."7"아, 그건 제가 알아서 해보겠습니다."8다른 팀 박 차장 앞에서는 깍듯하게9"형님, 그건 그냥 이렇게 하시죠."10형님이라 부르는 법은 배웠지만…11"태지 형님~ 자료만 좀 주세요."12무서운 박 차장 앞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13"휴… 또 시작이네."14사람을 봐 가며 대하는군…15직위대로 부르며 늘 성실한 후배 진호16필요할 때 먼저 챙기는 진호17같은 팀, 두 후배의 차이18평가 기준은 호칭이 아니라 태도와 책임감19"일 잘하고 매너만 있으면 되지!" "그럼 형님이라고…" "(움찔)"20'형님' 뒤에 어떤 태도가 있는지
당신 곁의 '형님'과 '진호'는 누구인가요?호칭보다 중요한 건, 그 말 뒤에 있는 일하는 태도였습니다.
12000년대, 관계와 신뢰의 시절2'감성영업'의 시대3영업 우수사례 발표4해외여행 인센티브5회사의 중심, 영업부6200X년, 변화의 바람7흔들리는 영업부의 위상8인사 칼바람9새로운 영업 전략10외국계 디테일 영업 벤치마킹11복합제가 주목을 받다12복합제 디테일 자료13'디테일 교육'의 시작14암기 열풍15역할극(롤플레잉)16역할을 바꿔 다시 연습17디테일 테스트18밤늦게까지 공부19마케팅 임원의 확신20본사가 그린 교수연구실21현실은 달랐다22같은 성분, 같은 함량23단일제가 더 편하다는 교수24"한번 설명해 보세요"25복합제가 기회가 되기도26본사 마케팅팀의 동행27어리둥절한 교수님28학술적인 설명29각자의 속마음30그래도 매출 목표31각자의 방식으로 매출을32본사와 현장의 온도 차33연말 성과 발표34"디테일 덕분입니다"35현장 MR들의 속마음362026년, 복합제 시장37그 시절을 회상하며38잊을 수 없는 동행39변화의 연속40진짜 영업은 그다음부터
당신의 그 시절 '디테일 특훈'은 어땠나요?본사는 디테일을 완성하면 영업도 완성된다고 믿었지만, 현장에서는 디테일을 마친 순간부터 진짜 영업이 시작됐습니다.
120XX년, 두 후배의 인수인계2선배 A의 꼼꼼한 인수인계3이런 선배라면…4교수님 면담 타이밍까지5“역시 꼼꼼하네”6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수인계7선배 B의 인수인계8이게 끝이라고?9“가보면 다 알게 된다…”10가장 실망스러운 인수인계11완전히 다른 출발선12전임자와 비교되는 후배 A13벌써 비교되는 건가…14맨땅에서 첫 인사15“이전 담당자는 자주 못 봤는데…”16그림자 아래 vs 맨땅17후배 A, 선배와 비교되는 나날18“예전 담당자는 잘 챙겨줬는데…”19완벽한 자료, 그만큼 큰 그림자20선배 동선만 따라가는 후배 A21후배 B, 맨땅에서 인사22“자주 오시네요”23모르니 다녔고, 다니다 보니24오히려 더 뛰게 만든 인수인계25몇 년 뒤…26“이제 자네가 제일 잘 알겠네”27그때는 참 원망스러웠는데…28그 선배 때문에 더 배웠다29그래도 부실했던 건 사실30오래 기억되는 선배, 오래 욕먹는 선배31결국 후배를 완성하는 건32정답은 없습니다
당신이라면 어떤 선배에게 인수인계를 받고 싶습니까?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받은, 혹은 남긴 인수인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2026년, 퇴근 후 7시 32분2연락처를 찾다가…3다른 후배에게 연락했지만…4또 다른 후배도…5연락이 안 되는 후배들6커피 한 모금, 문득 떠오르는…7200X년, 회식 날81차, 2차, 3차…9다음날 출근 때문에… (평일 회식 후)10다음날 아침, 모텔에서…11가까스로 출근…12매주 토요일은 등산이다!13드디어 정상! (지점장님 앞이라 억지 텐션…)14그리고 하산 후…15다음 날, 지점장 호출 (실적 보고)16다른 선배의 위로17그래도 사람 사는 회사18그리고 깨닫는 것19각자의 길로…202026년, 현재21달라진 직장 문화22변하지 않는 건23지금의 후배들에게24MR의 하루는 계속됩니다
힘들었지만, 그래서 더 그립고그 시절을 견뎌낸 우리, 그리고 지금도 달리는 모든 MR들에게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1평소에는 눈뜨자마자 약부터2하지만 전날 과음한 날은…3아침에 정신없을 때는…4주말에도 바쁘다5회사 가는 길에도 계속 생각난다6이럴 때 Allai에 기록해 두면!7기록이 바로 저장된다8헷갈려도 언제 먹었는지 바로 확인9기록하다 보니 다른 메뉴도 눈에 들어온다10아참! 오늘 회사교육!11메모도 해 두자12💡 이런 기능도 있어요 · 불 꺼짐/초록 불, 면담 달력 💊 표시13덕분에 하루가 더 깔끔해진다14업무 중에도 가끔 확인15저녁에도 기록16이제는 헷갈리지 않는다17"주식은 언제… 복구되나…"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먼저예요약 먹었나 헷갈릴 땐, 버튼 한 번으로 기록해 두세요. 이미 먹었으면 중복 복용도 알려 드려요.
12006년, 평화로운 하루의 시작2"특별한 일 없죠?"31일 1병원, 매일 마주치는 경쟁사들4"이 병원은 내가 책임진다!"5"오늘 교수님 어때요?"6어느새 정보를 나누는 사이7병원 얘기하다 보면 다 비슷하네8샘플도 판촉물도 넉넉하던 그 시절9퇴근 후, 병원 근처 단골집102차는 노래방!11당구장, PC방에서도12주차장에서 잠깐 눈 붙이기13당직 전공의들에게 통닭14"오~ 역시 김 주임님!"15"항상 고생하시죠!"16젊고 열정적이던 우리 모두의 시간17뒤통수만 봐도 알아보는 사이18"저분이 터줏대감이구나…"19이직 제안20"나는 이 병원의 담당자니까!"212010년 겨울, 제약업계의 큰 변화22"정말 옮기는 게 나을까…?"23동료들도 하나둘24각자의 길로 흩어진 모임25그리고, 17년이 흘렀다2617년 만에, 친정 같은 그 병원27복도의 새로운 담당자들28"아… 우리도 저랬는데."29그때 그 전공의, 지금은 과장님30"우린 추억을 함께 간직한 사이니까"31세월은 흐르지만, 면담 1분 전.
누구나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던 때가 있다"이 병원은 내가 책임진다!" 그 마음, 다들 기억하시죠? 여러분 병원의 터줏대감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작은 화면 속에 커다란 세상이 있었다.2밤이 오는 줄도 모르고 빠져들던 시간."또 게임하나! 공부는?" "이 판만 깨고요!"3가진 건 없어도, 구경만으로 설레던 곳.4게임 가게 안에서 두근거리던 마음.5보물 같은 게임을 발견하던 순간.6친구와 함께라면 오래된 게임도 최고였다.7단순한 가게였지만, 추억은 선명했다.8결국 재미있던 건 게임보다 함께 웃던 우리였다.9계단 밑 우리만의 아지트."우리들의 비밀기지!"10뭘 빌릴지, 뭘 살지 고민하던 순간.11햇살 좋은 날에도 게임 생각뿐이었다.12시간이 조금 흐르고, 우리의 경기는 축구가 됐다.13"야, 패스해! 슛! 골이다!"14어른이 되고 나서야 가질 수 있었던 것들.15그런데도 문득, 그때가 더 선명하다.16플스5가 있어도 그때 같은 감성은 없다.가끔은 친구들과 브라운관 앞에서 단순한 게임을 하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립다.
주말엔 잠깐 쉬어 가세요그 시절 꼬마들이 지금은 병원을 누비는 MR이 됐습니다. 여러분의 그 시절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1평화로운 하루의 시작2"특별한 일 없죠?"3안정적인 거래처4커피 한 잔의 여유5동료들과 수다 타임6백 팀장의 전화7본사 임원이 내려온다!8의욕 넘치는 전무 승진자9사전 작업 0%10연구실이 어디였더라?11임원 등장12불독과 치와와13교수님께 인사14"담당자분은 나가 주세요"15문밖에서 기다리는 MR16교수님의 한마디17며칠 뒤18그 시절엔 그랬다
말없이 감싸주던 그분여러분에게도 그런 교수님, 그런 선배가 있었나요? 그 시절 고마웠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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